2022년 11월 일본 도쿄 여행 - 4일차 中(도쿄스카이트리, 스미다강, 스미다리버워크, 크리스마스)
4일차 이어서...
BGM: Towkio (도쿄) (Feat. youra) (유라)
도쿄 여행을 함께한 곡이다.
다음 행선지인 도쿄 스카이타워로 향하는 길에
스미다 공원과 SUMIDA RIVER WALK를 지났다. 봄철 벚꽃 명소로 유명하다고 한다. 봄에 다시 와봐야지..
SUMIDA RIVER WALK 초입. 목적지인 도쿄 스카이트리가 멋드러지게 보인다.
스미다 강의 야경.
감성 돋네.
도쿄 스카이트리에 가까워지며 기대감이 증폭되었다.
독특한 형태의 조각상.
무슨 의미일까?
흠..
도쿄 스카이트리 건물 도착!! 이 건물은 도쿄 소라마치라고 한다.
도쿄 스카이트리 타워에 위치한 다층 소매 단지로 300여 개 매장과 레스토랑이 있습니다.
스카이트리로 올라가는 에스컬레이터 옆 조형물. 귀엽다.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컨셉으로 꾸며놓았다. (11월 14일이었음)
에스컬레이터를 올라가며...
스카이트리 찐 입구. 웅장하구만.
평일 19시쯤이었는데 사람이 거의 없었다.
1층?매표소에서 표를 사고 고속 엘리베이터로 올라감.
350미터까지만 가는 게 있고 450까지 가는 콤보권도 있는데
450미터까지 올라가는 콤보권을 추천한다.
350미터도 충분히 높다고 생각했지만 450미터 높이에서 보는 야경은 완전히 다른 느낌을 준다.
동전을 넣으면 사용할 수 있는 망원경도 있다.
도쿄의 야경을 담아보았다. 돈이 아깝다는 생각을 지워주는 황홀한 야경.
실물을 제대로 담지 못해 아쉬웠다.
다른 쪽 방향. 원형 구조로 되어 있어 360도를 돌아보며 모든 방향의 도쿄를 감상할 수 있다.
저 멀리 무언가가 보이는 것 같은데...
도쿄타워다!!
이번 여행에서는 일정 상 방문하지 못했다.
멀리서나마 ..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또 다른 방향.
귀여운 포토 스탓. 뒤의 배경은 물론 그림이다.
크리스마스를 미리 기념하는 모습.
돈 내고 찍을 수 있는 포토존도 있다.
세계 최대 대도시권의 압도적인 도시 규모를 느낄 수 있는 전망대였다.
숙소 가서 쉬다가 저녁 먹으러 나왔는데...
아.. 글을 쓰다가 날라가버렸다.
화가 나서 더이상 글을 쓸 수 없을 것 같다.
2편으로 연재 예정이었던 4일차는 내일 3부작으로 마무리됩니다.
To be continued...